바탕화면 위에
늘 떠 있는
사회복지사의 동료
말하듯 적으면 일정이 들어가고, 때가 되면 뽁지가 말풍선으로 알려 줍니다.
실적도 대화로 적습니다. 창을 여러 개 열 필요가 없어요.
1분 만에 보기
이렇게 씁니다

그냥 말하듯 적으면 끝
「낼 2시 어르신댁 방문」이라고 치면 날짜와 시각을 알아서 맞춥니다. 애매하면 억지로 알아듣지 않고 되물어요. 날짜 고르는 위젯도, 칸 채우기도 없습니다.

때가 되면 말풍선으로
윈도우 알림창은 쓰지 않습니다. 뽁지가 직접 말을 걸고, 누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놓친 것은 알림함에 남아요.

실적도 대화로
참여 인원(총계·수급·일반)과 지출을 말하듯 적습니다. 사업·세부활동 이름은 쓰는 분이 직접 등록해요 — 기관마다 다르니까요.

오늘 할 일, 한눈에
오늘과 이번 주를 뽁지 말풍선 안에서 봅니다. 일정 종류는 프로그램·사업·상담·개인·직원 부재·문서 마감 여섯 가지예요.

내 뽁지로 꾸미기
몸 색을 다섯 가지에서 고릅니다. 알릴 시각도 바꾸고, 자료는 파일 하나로 내보내고 불러올 수 있어요.

창은 뽁지 하나뿐
뽁지를 누르면 아이콘 셋(말 걸기·보기·설정)이 펼쳐집니다. 큰 일정 창은 없어요. 창을 닫아도 트레이에 남아 돌고,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나옵니다.
뽁지가 하지 않는 것
- 자료를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일정과 실적은 내 컴퓨터의 파일 하나에만 있어요. 인터넷은 열쇠 확인과 로그인에만 씁니다.
- 참여자 개인 정보를 담지 않습니다. 이름·연락처를 적는 칸이 없어요. 그래서 실인원은 낼 수 없고 연인원만 냅니다.
- 구독이 아닙니다. 한 번 사면 끝이에요. 다달이 내는 돈이 없습니다.
- 팀 공유·엑셀 가져오기·클라우드 보관은 없습니다. 혼자 쓰는 도구예요.
사기 전에 알아 두세요
- 처음 켤 때 파란 경고창이 뜹니다. 「추가 정보」를 누르고 「실행」을 누르면 됩니다. 고장이 아니라, 설치 파일에 인증서를 붙이지 않아서 뜨는 창이에요.
- 열쇠 하나로 3대까지 씁니다. 집과 사무실 컴퓨터에 같이 넣어도 됩니다.
- 설치 파일은 약 103MB 입니다. 대부분이 화면을 그리는 엔진이에요.
상점을 준비하고 있어요. 곧 열립니다.
사고 나면 메일로 설치 파일과 열쇠를 보내줍니다.
개발자를 응원하고 싶다면 '개발자에게 커피 사주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것
기관 컴퓨터에 깔아도 되나요?
설치 자체는 문제없습니다. 다만 기관 규정은 기관마다 다르니 확인해 주세요. 뽁지는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처음 한 번 열쇠를 확인할 때만 인터넷이 필요하고, 그 뒤로는 인터넷 없이 그대로 돌아갑니다.
컴퓨터를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설정에서 「이 컴퓨터에서 뽁지 떼기」를 누르면 자리가 하나 비워집니다. 새 컴퓨터에 같은 열쇠를 넣으면 됩니다.
자료가 날아가면요?
설정에서 자료를 파일 하나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 파일을 불러오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결의서나 결과보고서도 만들어 주나요?
아니요. 뽁지가 다루는 것은 일정과, 참여 인원·지출까지입니다. 문서 작성은 하지 않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무엇을 가져가나요?
이메일과 이름만 받습니다. 그 밖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구글 캘린더와도 잇지 않습니다.